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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섭
 http://blog.naver.com/opdbqo7777
 리디머(chywyc) 오디오 시스템의 천상의 소리를 듣고....
리디머(chywyc) 오디오 시스템의 천상의 소리를 듣고.... | 내삶의 이웃 속으로 2005/09/15 05:50  

http://blog.naver.com/opdbqo7777/60017430167

천상의 소리...!!!

그렇다 그것은 실로 꿈이 결코 아닌 실제로 내 귀로 직접 들었던 천상의 소리였던 것이다...!!!

그러니까 2005년 9월8일 난 원주 문막에 있는 리디머(왕영창)님댁에 또 다시 천상의 소리를 들으러 갈 예정이였다 그러나 그날 밤 갑자기 왕선생님께서 내 블로그에 글을 남기신것을 난 오후 아니 정확히 말하면 다음날 즉 9일 새벽 02시30분에야 왕님의 글을 보게되었다 그런데 글 내용이 뜻밖에도 다음에 오라는 글이였다 이유인 즉 원주의 오디오 동호회원님들과 9일 아침에 강릉에 있는 소리박물관에 가기로 하셨다는 글이였다 난 오히려 기뻐했다 그러잖아도 원주의 오디오 동호회 회원님들을 한번은 만나뵙고 싶었고 또한 원주에 오디오 동호회가 있다는 것이 나는 넘넘 의아해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로 그 동호회원님들을 만나신다는 글을 보곤 무작정 가서 만나기로 작정을 하곤 아침에 분당 야탑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터미널에 도착하여 왕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사모님께서 받으셨다 이미 떠나셨다는 말씀을 하시곤 동호회 회원님들중에 한분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셔서 즉시 전화를 하곤 무작정 강릉으로 출발 한다고 말씀을 드리곤 나는 1시간 후에야 강릉가는 버스로 출발을 하였다 도착해서 전화를하니 마침 소리박물관에서 오시는중이라 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바로 동호회의 회원분과 통화후에 왕영창선생님을 만날 수가 있었다 그리곤 그 즉시 다시 나와 왕선생님 그리고 동호회 회원님들과 주문진으로 출발하였다 물론 주문진항에서 점심겸 뒷풀이로 회를 먹기 위함이였다.

나는 동호회원님들과는 초면이라 차안에 인사를 드리곤 주문진항에 도착하여 횟집에서 즐거운 회와 정겨운 쐬주로 목을 축임과 아울러 동호회원님들과의 즐거운 대화로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맛있는 첫 대면을 하였다 회식이 끝난후에 원주에 있는 동호회의 제일 연장자이신 임형님댁으로 가서 대화도 하며 임형님의 오디오를 감상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나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웅장한 알텍 스피커와 오디오시스템의 사운드는 그리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지는 못했다 다만 한소리라도 최고의 소리를 만들려고 하신 임형님의 열정에는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시던 사업도 다 때려치시고 오디오를 위하여 원주로 내려오셔서 연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며 비록 소리는 그리 좋은 소리라 할 수는 없으나 나름대로 끝없는 연구를 하시는 모습은 정말로 대단한 열정이라 생각했다 다행히 왕선생님과 인연이 되어 앞으로는 보다 더 좋은 소리로의 접근이 용이할 수 있게 됨에

기꺼이 마음으로 격려와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린다.

그곳에서 저녁 때 까지 있다 드디어 왕영창 선생님의 댁으로 가서 기대하던 천상의 소리를 다시 들을 수가 있었다 아래는 왕선생님댁에서 들었던 오디오를 직접 내 블로그에 올려 주셔서 하나 하나 사진을 보며 글을 올리고자 한다.

글을 올리기 전에 나는 오디오에 대해서는 잘 알지를 못함을 미리 말씀을 드린다.

나같은 서민들에겐 오디오란 한갗 사치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내 자신이 음악을 함에 있어 세상에서 젤로 좋은 오디오를 소유하기가 왜 사치라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다만 그러한 최고의 오디오를 구할려면 너무나 큰 금액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음악을 직접 연주하고 편곡을 하는 나로서는 오디오에 대한 욕심이 왜 없겠는가..

그러나 그것을 구하려면 몇천만원의 금전적인 지출을 생각치 안이할 수가 없기에 아예 꿈을 접었기 때문인 것을... 내가 이제껏 들었던 최고의 오디오는 1992년도에 일본 신주쿠에 연주하러 가서 그곳에 오신 손님들과의 교분으로 직접 그분의 댁으로 가서 들었던 오디오 소리가 최고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역시 오디오의 한계는 있었던 바 나의 귀는 충족되지를 못했었다 단지 너무나 고가의 오디오란 느낌과 집안의 분위기 때문으로 그저 좋게만 들렸을 뿐이였다 그러나 내심 원하던 사운드는 아니였기에 그저 그런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왕선생님의 오디오는 처음 듣는 순간 나는 그만 온몸에 소름이 돋는 그런 짜릿한 기분을 만끽할 수가 있었다 하여 일일이 오디오에 대하여는 자세한 설명을 드릴 수는 없으나 그 각각의 오디오 기기들의 소리만은 직접 나의 온몸을 파고드는 감동으로 충분히 느낄 수가 있었다.



리디머(chywyc)   No.1629 | 2005/09/14 23:44





바로 이 조그만한 스피커가 천상의 소리를 내는 아니 나의 온 몸에 소름이 돋히게 만든 바로 그 스피커가 아닌가...!!!
우측에 있는 작은 스피커가 우퍼스피커인데 정확히 자로 재어보질 않아서 정확한 크기는 표현을 못하지만 대략 50cm정도의 높이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그리고 오른쪽의 고음스피커 역시 불과 1m도 채 안되는 높이의 아주 조그마한 스피커이다 그러나 그 위력이란 가히 직접 들어보지를 않고는 도저히 그 어느 누구도 결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선명하고 연주자의 숨소리 까지 아주 완전히 재생해 내는 소리에 나는 그만 놀라고 말았다.
대개 볼륨을 낯추면 웬만한 스피커들은 몇몇의 튀는 소리만 재생 할 뿐  미세한 소리는 재생을 하지 못하는데 반해 이 스피커들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연주자의 숨소리 하나 하나까지를 정확히 재생해 내는데 그저 놀라움뿐이였다 또한 밤을 새워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었는 바 재즈와 클래식 보컬 오페라 등등 모든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였던 것이다.
내가 지금은 비록 재즈곡을 주로 듣지만 청년시절에는 클래식에 흠뻑 빠져서 근 5~6년간을 아침에 기상 하자마자 클래식 음반을 틀어놓고 출근 시간까지 감상하곤 했었다 그리고 가요는 물론 내가 직접 연주를 했으니 당연히 잘 알것이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이 스피커는 그 모든 장르에 관계없이각각의 소리를 너무나도 훌륭히 아니 너무나 예리하게 표현을 해내는것이 아닌가..
내가 들었던 시각이 자정을 넘어 아침 까지였으니 나 보다는 오히려 왕선생님께서 더 크게 듣게 해 주실려고 그 오밤중에 나의 귀를 위하여 볼륨을 자꾸만 올리시는 바람에 내거 겨우 말씀 드려서 볼륨을 작게 듣게 되었다 그럼에도 클래식곡중에서 브라스 튜티 사운드의 웅장함과 스트링 파트의 섬세한 피치카토주법이나 그외의 연주에도 너무나 생생한 소리를 표현해내는 통에 아니 오히려 실제로 연주하고 있는 공연장에 내가 직접 연주를 관람하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의 세밀한 소리였다 나는 그날 나오면서 왕선생님께 원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언제 또 다시 이런 소리를 들을 수가 있을까 생각하고 또한 나의 집에 있는 오디오를 들을 생각을 하니 공연히 내 귀만 버려놨다는 원망을 할 수 밖에...왕선생님의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일본의 4500 명 수용하는 콘서트 홀 메인 무대에 올려 놓고 시연을 하는 사진과 글을 보았는데 나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다시 여쭤 보았다 정말로 이 조그만한 스피커로 그 큰 콘서트홀에서 시연회를 하였는가 라고 말이다..

<아래의 사진은 당시에 찍은 실제 공연모습이랍니다 그러나 특집으로 소개된 글은 왕영창선생님의 시연 사진을 한국인이 허락도 없이 무단도용해서 쓴 글임을 밝힙니다 단지 사진을 보여 드리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올린 글임을 밝힙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어찌 상상이나 할 수가 있었겠는가 말이다 내가 워커힐 가야금 극장 전속악단 시절에 그 홀에 세계최고의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했는데 스피커는 알텍으로 그 크기만 해도 사람 키 보다 더 큰 아주 커다란 스피커에 압도되엇고 또한 천장이며 좌 우로 수많은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어 몇년간을 매일 그 스피커와 소리를 들어온 나로서는 어느정도의 크기의 홀에는 대략 어느정도의 스피커가 어울릴 것이라는 것은 짐작을 하곤 했는데 이 스피커는 나의 그런 기대를 한순간에 깨뜨려 버렸다.
또한 내가 놀란 것은 다름아닌 소리를 재생함에 있어 어떤 악기가 무대의 어느 위치에서 연주하는가를 정확히 알 수가 있었다는데 있다.
대개의 스테레오 오디오 시스템에서는 소리의 이동과 움직임 정도는 모두들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스피커 처럼 정확하게 어느 위치인지는 거의 구분을 할 수가 없슴인데 이 스피커는 곡이 끝날 때 까지 나에게 정확히 좌우는 물론이요 무대의 앞 뒤 그리고 중간이나 중간에서 중간 사이의 정확한 위치까지 감지 하게 할 수가 있다는데에 더더욱 놀람을 금치 못하였다.아니 이제껏 들어온 스테레오 아니 5채널 로 들어도 이렇게 정확한 위치를 알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것도 아주 작은 볼륨에서 말이다. 물론 각가의 오디오들 마다 나름대로 좋은 소리를 내긴 하나 이토록 정확히 위치까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스피커는 아마도 이 스피커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너무나도 좋고 귀하고 주옥같은 음반들을 계속 들려 주시는데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또한 나의 아주 부족한 음악실력으로는 도저히 소화를 하기 힘든 소리인지라  왕선생님께 너무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또 즉석에서 좀 더 듣기 편한 음반들을 들려 주셨다 그런데 난 또 처음으로 좋은 오디오에는 좋은 음악을 들어야 제 맛이란 것을 새삼 느꼈다 물론 같은 오디오 시스템으로 듣는 것이라도 곡의 편곡과 수준에 따라 그 느낌 역시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이제 까지는 나는 편곡할 때와 다른곡을 채보할 때 늘 한음 한음 정확히 따려고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따던 그런 분위기와는 정 반대요 오히려 국내 대중가요를 들었을 때는 너무나 편곡이 단조롭고 거의 천편 일율적인 편곡으로 인하여 오디오에 부하되는 느낌으로 다가 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다 일반 오디오로도 충분히 느낄 수가 있는 국내 대중가요 편곡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나의 혼자만의 건방진? 생각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엄연히 그 느낌만은 분명히 최고의 오디오를 압박할 수 있는 고난이도의 편곡정도가 돼야 이런 시스템에 어울릴것 같단 생각을 생전 처음으로 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들 과녁맞추기를 하지 않는가 예를 들자면 10미터 앞에 깡통을 세워 놓고 맞추기로 하자 그런데 깡통 하나 맞추려고 대포를 동원해서야 어디 말이 되겠는가 말이다 깡통정도는 그저 소총 정도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소총으로도 능히 큰 파격을 할수있는데 굳이 대포까지야... 그렇다 우리 대중가요를 결코 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 나 역시 대중가요를 편곡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니까
그러나 나는 나의 선생님으로 부터 배운 편곡은 풍부한 사운드를 내려는 몸부림이였다면 난색한 변명이 될까.. 이렇듯 결코 마냥 좋기만 한 만만한 오디오 는 아닌 것이다 오디오에도 그만한 음악이 뒷받침 되어야 오디오 역시 제대로 된 소리를 들려줄 수가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슴에 나 자신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예전에  서울시내에 있던 아주 큰 캬바레에서 있던 일이다 악단원이 23인조였는데 악보는 10인조 악보를 가지고 서로 나누어 연주를 했던 것을 객석에서 들어본 적이 있다 아마도 그 당시 대부분의 악단들이 그러했슴을 알고있다 물론 모든 곡이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몇몇곡에서 그런 연주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출연하는 가수가 미쳐 23인조 악보를 준비하지 못하고 10인조 악보를 가지고 오는 바람에 부득이 그리 된 것이리라. 23인조 악단의 사운드는 23인조 악단 전원이 그 각각의 포지션에 맞는 편곡된 연주를 함으로써 진정한 23인조의 음악이 되듯이 오디오 역시 그러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는것을 말함이다. 혹여 간혹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 말씀 드리는 것이다.
서론이 너무 길지 않나싶다 그러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면서 내가 감상했던 오디오들을 말씀 드리겠다.

맨 좌측에 있는 앰프는 세계 최고의 외국회사가 만든 오디오를 왕선생님께서
천상의 소리를 내기 위하여 직접 설계하시고 개조하신 오디오이다 이 앰프는 트랜지스터 앰프인데 가격은 상상불문...^^ 암튼 세계 최고의 오디오인데 더욱 천상의 소리로 개조하셨으니 상상에 맏길 수 밖에..^^ 이 앰프로는 옆에 있는 턴테이블로 LP판의 음악을 들려 주셨다 정말이지 음반 하나 하나 그 어느것도 세계 제일의 명반임을 감지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오밤중에 그것도 아주 작은 볼륨으로 듣는데에도 LP판 특유의 정겨움과 친근함 때문일까 재즈넘버에서 서브톤으로 연주함에 있어 연주자의 거친 호흡소리와 아주 작은 브러쉬소리가 너무나 생생하게 전달되어 정말이지 직접 듣지 않고는 도저히 그 짜릿함을 감히 느낄 수가 없음을 말씀 드린다. 전율... 그렇다 바로 전율로 온몸에소름이 끼치는 그런 아주 짜릿함을 만끽하다 못해 몸이 굳어짐을 직접 그자리에서 체험을 하였다 음악을 감상하면서 이토록 몸까지 굳어 지리라곤 난 상상을 할 수도 하지도 못했는데 말이다... 흔히들 합주라고 말 하는 데 바로 이것이야 말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너무나 아름다운 예술의 극치인것을 이번에야 진정으로 느낄 수가 있었다 하하하.. 좀 창피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었으니 말이다 나도 늘 연주를 하고 합주를 하면서도 이토록 아름다운 연주를 직접 내귀로 감상할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이란 말인가.. 합주에는 바란스(밸런스)란것이 있다 내가 영어가 짧아서 제대로 된 영어표기를 못함을 양해 바란다 바로 그 밸런스를 이곳에서야 직접 온몸으로 느낄 수가 있게 되었다 최고의 아티스트란 무엇인가? 우리 연주패턴으로는 도저히 그 가늠을 하기 조차도 어려운 것이 바로 합주의 밸런스인 것이다 콰르텟 편성의 재즈 연주에서 베이스드럼, 스내어 드럼, 그리고 스내어 드럼의 브러쉬연주, 그리고 색소폰,  콘드라 베이스, 콘드라 베이스의 휭거링의 느낌들... 피아노, 이 4가지 악기의 절묘한 밸런스를 유지하며 연주되는 명아티스트들의 사운드를 감상하면서 나는 또 다시 온몸이 마비되는 듯한 황홀경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나야 늘 비디오나 오디오로 듣는게 재즈연주인데도 말이다 특히 각각의 연주자들의 연주기법을 이렇게 바로 코 앞에서 보고 듣는 것 같은 느낌 역시 처음이였다 내가 그동안 도대체 무엇을 들었단 말인가. 할 말이 없다 그래도 난 너무나 행복해 하며 감상을 하였다 베이스 주자의 정확한 리듬터치와 스내어 드럼의 고도로 숙련된 브러쉬 연주 등등 베이스 드럼과 콘드라 베이스와의 밸런스와 세밀한 소리의 기싸움과 진정한 사운드를 위한 마음 저 깊은 곳으로 부터 우러 나오는 합주를 들을 수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고 행복한 일인가.. 감히 그 누구도 직접 듣지 않고는 나 처럼 말 할 수가 없으리라. 여기서 아주 작은 볼륨이라 말 함은 정말로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최소의 볼륨을 말함이다 모두들 각자가 오밤중에 음악을 듣는다 치자 물론 헤드폰을 안걸치고의 얘기다 그럴 때의 볼륨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이렇게 아주 적은 볼륨에서도 모든 연주자의 소리를 아주 세밀하게 들을 수가 있다는게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았다 가히 소리의 혁명이요 오디오의 지각변동이라 어느 누가 말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난 리디머 오디오 시스템을 직접 듣고 감상하면서 또 다른 것을 느낀 것은 바로 그동안 30년간 소리를 위하여 오디오를 연구해 오신 왕영창선생님의 소리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열정을 보면서 결국은 소리 자체도 사람의 마음에서 부터 탄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언뜻 뚱딴지 같은 말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밤새도록 왕선생님의 음익을 대하는 태도나 오디오기기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그리고 수 많은 음반들을 감상하면서 소리를 연구해 오신 그 정성과 진국같은 마음이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너무도 대단한 일을 이루어 내신 왕영창 선생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턱없이 부족한 나의 귀로 들은 바를 글로 표현 하려니 너무나 안타깝기 그지없게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나에게 수많은 음반들을 들려 주신 왕영창 선생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ower Amplifier
REDEEMER WX-P1
Tube 6550*4  20W*20W
  
  


생생하게 살아있는 예술의 음악을 재생하는 시스템 | 천상의 음  2005/09/13 21:40  

http://blog.naver.com/chywyc/40017531781


REDEEMER In A



세계 최초,  가장 작은 스피커로 살아있는 예술의 음악을 재생 할 수 있는

오디오 시스템 REDEEMER (리디머)가 탄생됐다.

그 어떤 거대한 값 나가는 스피커들 보다 너무나 앞서 가 있다.

클라식, 오페라, 심포니, 환타지, 재즈 기타... 각종 음악 종류에 상관없이

살아 있는 예술의 음악을 완벽하게 재생 할 수 있는 오디오 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세상에 선 보이게 되었다.

이러한 시스템을 누가 최초로 구입을 할 것인가?

아마도 음악 수준이 상당히 높은 사람이여야만 최초로 구입을 할 것이다.

또한 음악 기준을 넘어 선 자여야만이 구입을 할 것이다.

지금까지 세상의 명기 스피커는 1~3개월마다 한번씩 신제품들을 탄생시커왔다.

그러나 그러한 스피커들과는 전혀 달리

REDEEMER (리디머 "음악의 구세주" 라는 뜻) 스피커는 완성 되기까지

30여년이 세월이 흘렀다

세상의 명기 스피커들은 지금까지 각종 음반들의 완벽한 재생 능력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그러나 리디머 오디오 스피커 시스템은

입체적인 연주자들의 서로 다른 호흡의 음까지 재생 할 수있다.    

사람들의 대화하는 목소리의 3분의 1정도의 볼륨으로

심포니 오페라를 들을때 충분한

입체감과 질감, 긴장감, 정막감 그리고 공포감까지 확인 할 수 있다.


"REDEEMER" (리디머)
  
생생하게 살아있는 예술의 음악을 재생하는 시스템

"REDEEMER AUDIO SYSTEMS``

"리디머 오디오 시스템들 "




PHONO EQ LINE AMPLIFIER
REDEEMER EQ





PHONO EQ LINE AMPLIFIER
REDEEMER EQ




REDEEMER EQ
PHONO EQ LINE AMPLIFIER





Integrated Amplifier
REDEEMER P-12





Integrated Amplifier
REDEEMER P-12





Power Amplifier
REDEEMER WX-P1
Tube 6550*4  20W*2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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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머  아~ 그루터기 선생님, 정말 잘 읽어습니다.
역시 음악가로써 수십년 직접 연주를 하신 분의 악기음에 대한 상식이
오디오 평론가와는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오디오 평론가들의 글을 보면 스피커 저음이 어쩌고... 중음이 두툼하고 매력적이고... 고음이 섬세하다...
그외 오디오 기기들에 대해서는 앞서간 기술의 테크놀로지 부품이 이렀다 저렇다 이리하여 이러한 음이 나온다 라는 등의
그 오디오 시스템에서 표현되는 예술의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을 뿐더러 각종 악기음의 표현도 제대로 하지 않는 그 소리를 테크놀로지만 평론하고 평론해 왔으습니다.

그루터기 선생님은 음악 연주를 수십년간 해 오신 저력이 있어 악기 음들이 표현하는 정밀성에 감탄하였습니다. 또한 제 시스템을 표현한 글에 대해서도 작가의 수준을 넘어 너무도 근사한 표현에 다시한번 감동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의 오디오 평론가들이 그루터기 선생님처럼 오디오 기기에서 흘러 나오는 음에 대한 정직한 평론을 해 왔다면 오디오 매니어들이 그 많은 세월속에 고통과 함께 많은 투자를 해가며 마음이 얻고자하는 음악과는 달리 악기소리들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비싼 오디오 기기들을 구입하고
그 악기소리들이 음악이 되도록 그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됐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오디오에서는 예술의 음악을 듣고 진리를 느끼며 예술음악에 대한 감동을 얻어 조금이나마 세상의 진리를 무의식속 의식과 교감을 얻고자 약 100년간 세계의 음악 애호가들이 오디오 시스템에서 흘러나오는 음을 들었을 때마다 무의속 의식의 진리와는 달리 엉뚱한 소리라 어찌 무의속 진리와 교감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마음의 고통이 시작 된것입니다. 또한 음악의 표면만 들어 왔던가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금까지 생각 해 왔습니다.

그루터기 선생님께서 오디오에 관한 진리의 평론을 해 주셔서 오디오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 오디오 평론를 해 주시면 어떨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두운 오디오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밝은 세상으로 인도 될수 있게 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2005/09/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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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머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료 퍼가겠습니다.^^ 2005/09/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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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아이구 왕영창 선생님 제 짧은 소견으로 어찌 리디머 오디오 시스템의 소리를 평할 수가 있겠는지요.. 글을 올리면서도 너무나 부족한 제 소리의 한계의 빈약함으로 인하여 자칫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누가 되지나 않을까 하여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올렸는데 이토록 추켜주시면 제 몸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그 옛날 청년시절떼ㅐ 직장 다닐 때 처럼 매일 아침 마다 틀어놓고 감상해도 그 끝을 알 수가 없을 것 같은 리디머 오디오 시스템의 소리인데 하물며 평론이라니요 가당치 않습니다.. 이토록 부족한 글로 인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의 미약한 소리의 감이 어찌 ... 리드머 오디오는 듣는 사람들조차도 몇시간 정도는 소리에 대한 워밍업이 필요하다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듣는것 자체가 소리요 음이며 그 즉시 느낄 수가 있다 하지만 리디머 오디오에는 악기처럼 소리차체에도 워밍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못들었슴이지요.. 갑자기 좋은 소리에 체하였답니다..^^
그래요 체했어요 리디머 오디오 소리에 제 귀와 온 몸이 그만 체해버렸답니다
더욱이 왕영창 선생님께서 음악을 감상하실 때 매 레이블 마다 작곡자의 감성을 그대로 그 자리에서 왕선생님의 감성으로 소화를 시키시는 모습에 저는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연주를 할 때 악보를 이ㅏㄺ으면서 나름대로 해석하여 연주 하듯이 왕선생님역시 음악을 들으시는데에도 듣는 즉시 왕선생님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감상하실 수가 있다는것이 저로서는 언뜻 이해가 된듯하나 왕선생님의 음악을 감상하시는 그 깊음에는 도저히 가늠을 할 수가 없슴이지요. 이토록 훌륭한 오디오 역사를 이룩해 놓으심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명절입니다 행복하시고 부디 일본에 가셔서도 필히 건강하셔야 됩니다 왕영창 선생님의 건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5/09/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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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머  고맙습니다. 저는 10대부터 음악을 좋아하여 오디오를 접하게 되면서
드디어 2005년 8월 8일 연구의 결말이 있는 이 후로 각종 음반에 녹음되어
있는 각종 음악종류들을 처음으로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칫 제 자랑으로 오해 될수 있으나 저는 현실이고 진실이다 라는
것을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005/09/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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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네..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매번 들을 때 마다 전률로 몸을 떨었는데 그 시각 왕선생님께서는 아주 세상에서 가장 평안한 모습으로 음을 감상하시는 모습을 제 두눈으로 직접 옆에서 지켜봤으니 말입니다.. 현실.. 그리고 진실이란 말도 실은 내 안에 내공이 있슴에 표현될 수가 있는 글들임을요...^^* 2005/09/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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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머  저는 음악을 시청 할때 온몸을 잠자는 상태의 잔잔한 호흡으로 듣고 있습니다. 내 자신의 서로 다른 호흡과 연주자들의 서로 다른 음들과 일치 할때 사람의 무위식의 의식과 예민하게 연관이 됩니다.
여기서 교감감을 느끼게 되어 음의 진실과 음악의 진리 그러한
뜻을 훤히 볼 수있습니다.
이리하여 음악가가 되기위해 음대 교수들이 음에 관한 스토리 표현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강의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진정한 음악가는 몇명 탄생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2005/09/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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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네.. 그렇군요.. 결국엔 음악은 영혼으로 하는것임을요.. 영혼의 투명성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생각합니다 사람의 감성과 영혼은 물론 다르겠지만 감성 역시 영혼의 투명성과 깊은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되어 지는군요..제 주위에 있는 연주자들 중에 연주를 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 일대 일로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의 마음이나 심성들이 어느 한부분이 거의 일치 할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뭐랄까 사람에 따라서 산만한 사람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사람....
굳이 뭐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아뭍튼 대개 서로의 교감이 통한다고 할가 그런 뭔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글로 표현을 할려니 생각이 언뜻 나지를 않는군요 왕선생님과 대화할 때에도 왕선생님의 모습에서 내적인 아주 고요함과 강한 카리스마 그리고 순수함을 동시에 느꼈는데 명 연주인들에게도 똑 같은 느낌을 받은적이 많이 있었답니다 그런 영혼과 감성이 음악을 할 수있게 되는것이 아닐런지요. 2005/09/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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